7대 도시 가운데 3\/4분기에
울산만 오피스 공실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의 오피스 공실률은 12.6%로 전분기 대비 0.1%p 하락했지만
울산은 19.5%의 공실률을 보여 전분기 대비
4.2%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의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했지만 울산은 삼산동 상권의
금융업종이 사무실 축소 움직임을 보이면서
공실률이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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