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일본*중국 출장을 마치고
오늘(10\/29) 국회로 이동해 예산 확보에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대정부 질문이 진행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을 방문해
예결위원들을 만나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상개∼매암간 도로 개설비와
신답교∼경주시계의 산업로 확장,
울산역에서 국도 35호선 연계도로 건설 등은
예결위 단계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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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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