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의 지방 이관을
요구중인 울산시가 정부가 직접 관리하는
현재 시스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자체
차원의 '산단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9)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 울산지방검찰청,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등
10개 기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국가산단
안전관리 네트웍 구축 간담회를 갖고, 사고
대응 시스템을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유 세이프
(U-safe) 안전진단기동팀'을 구축해 다음달
11곳에서 국가산단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재난현장 신속대응 '특수구조대'도
신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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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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