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어제(10\/28) 밤 8시2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다세대 주택 안에서
공사 인부로 함께 일하는 56살 김모 씨와
술에 취해 다투다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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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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