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새 노조 위원장에
강경 성향의 백형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백 당선자는 오늘(10\/28) 열린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61.3%의 득표율로
중도 성향의 서필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백 당선자는 집행부 조직을 구성한 뒤
다음달 중으로 중단된 올해 임금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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