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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가 조금 전
끝났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둔 전초전으로 관심을
모았는데요, 개표장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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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표가 진행될 중구청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 8시까지 병영 1.2동에 마련된 12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모두 마무리되고 현재
이곳에 투표함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개표가 시작되지 않고 있고
10분쯤 뒤에 개표가 이뤄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소속 천병태 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졌습니다.
야당들이 후보 공천을 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졌고,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야권의 지원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맞서 새누리당은 울산지역 선출직 의원
전원이 지원유세에 나서는 등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총력전을 폈습니다.
구의원 1명을 뽑는 미니 선거지만
여야의 맞대결 양상을 띠며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이 때문에 평일에 열린 재선거 임에도
투표율이 ( )%나 나와, 전국 평균 보다
( )%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그만큼 이 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반증입니다.
조금 뒤 개표가 시작되면 대략 1시간쯤 뒤에
당선자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 개표
현장에서 mbc뉴스 조창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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