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의 전초전으로 불리는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20.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수치를
더한 것으로 전체 유권자 3만8천여 명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7천780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선관위는 오후 8시까지 최종 투표율이
25% 안팎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는
밤10시쯤 확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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