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민간어린이집도 보육료 인상을 등을
요구하며 오늘(10\/28)부터 사흘 동안
보육교사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연가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323곳 가운데 7~80%에서 한 명의 교사가
연차 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집에서 희망보육 아이들은
모두 돌보고 있어 큰 불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휴원이나 집단 연가 투쟁을 하는
곳은 없는 곳으로 파악됐지만,
연차 휴가 사용으로 교사당 아동 수가
법적 기준을 초과할 경우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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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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