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8)
외국인 명의 대포폰을 불법 개통해
유통시킨 혐의로
별정통신업체 관계자와 구매자 등 53명을
적발하고 유통총책 43살 임 모씨 등 13명을
구속했습니다.
임 씨 등 대포폰 유통조직 일당은
외국인여권과 외국인등록증·노숙자신분증으로
대포폰 9천여대를 개통해 전국 판매업자에게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외국인여권 공급책과
대포폰 개통책, 판매책으로 역할을 나눠
대포폰을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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