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69개 업소가 수익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에 가입하고 오늘(10\/28)
덕신소공원에서 착한거리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덕신 착한거리는 지난해 10월 병영막창거리를
시작으로 언양과 봉계에 이어 울산에서
4번째며, 착한가게는 지난 2천8년 6월
놀부부대찌개 구영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28개에 이른다고 공동모금회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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