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책 싱크탱크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현장중심의 정책활동을
펴기 위해 만든 민생119본부 활동을 강화해
민생정책 이슈를 개발하고 이를 정책으로
입안해 예산 반영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지역의 조직적
열세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정책선거를 유도하고 정책관련 연구와 개발기능을 담당하는 가칭
울산미래발전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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