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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의사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가이차가 3분기 글로벌 순위 5위를
유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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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시도별 의료보장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는
서울이 27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은 131명으로
세종시, 경북에 이어 가장 적었습니다.
의사는 일반의와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를
포함한 것입니다.
광주와 대전도 216명, 215명으로
서울과 함께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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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자동차가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
올해 3분기 전 세계 시장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총 187만 7천대의 차량을
판매해 8.8%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에 따른 올해 3분기 글로벌
완성차 업체 순위는
폭스바겐, 도요타, GM, 르노닛산, 현대기아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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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가 선진 노사문화 벤치마킹을
위해 31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에 해외노사문화시찰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독일노동조합연합,
독일중소기업협회를 비롯해 포르쉐, 바스프 등 현지기업을 방문해 노사관계를 체험하고
벤치마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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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다음달 17일까지
7차례에 걸쳐 분야별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합니다.
특강은 유망 사업화 아이템을 탐색하고,
지역의 경제여건을 감안한 중소벤처와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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