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이 장애 청소년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故) 이기태 경감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1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이 경감은
경찰의 날 70주년이었던 지난 21일,
16살 김모군을 집에 데려다 주던 중
북구 신천동에서 갑자기 철길로 뛰어든 김군을 구하려다 열차를 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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