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교의 수학여행비가
최대 36배가 차이 나 교육 양극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유경 시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서는 모 고등학교의 미국
수학여행비가 283만 원으로 가장 높은 반면,
경남 통영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모 고등학교는 7만9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평균 수학여행비는
1박 2일에 11만 원, 2박 3일에 19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수학여행비 격차는 33만 원으로
9배 차이가 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