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망성교 상류에 다슬기 종묘 129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다슬기 종묘는 크기 0.7cm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했으며, 하천 바닥의 찌꺼기와
자갈 이끼 등을 먹어 '하천의 청소부'로
불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방류된 다슬기 종묘가
반딧불이 애벌레의 주 먹이여서 태화강 주변
반딧불이 복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5시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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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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