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0\/26) 공시를 통해
해양플랜트 악재 등으로 올해 3분기에
6천784억 원의 적자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부문 반잠수식 시추선 계약 취소에 따른 손실과 유가하락 등 해양부문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예상 손실 충당금 반영, 현대커민스 등 부실법인과 중국내 법인 청산 등 사업 구조조정 비용이 증가해 영업손실이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저가 수주물량이 점차 해소되고 있고
엔진 등 타 사업분야의 원가절감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4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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