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6) 휘발유를 들고
저장탑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혐의로
한국솔베이 사무직노조위원장 56살 송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씨는 지난 21일 오전 7시쯤
울산 울주군 한국솔베이 온산공장 내
25미터 높이의 저장탑에 휘발유통과
부탄가스를 들고 올라가 사측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2시간 가량 농성을 벌이다
자진해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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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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