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여학생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A씨에게 벌금 8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등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의 한 중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2013년 7월 학교 복도 등에서
여학생을 양팔로 감싸안고 몸을 만지는 등
3차례에 걸쳐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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