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10\/25)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최근 8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은 어제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김신욱이
16골로 득점 선두에 나섰으며 외국인 선수
코바가 데뷔 첫 해트트릭을, 신인 이영재가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어제(25) 데스크 그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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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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