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착한 군'으로 선포됩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올 들어 언양불고기
판매업소 11곳이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에
가입하는 등 울주군에 착한가게가 280여곳에
달해 '착한 군 선포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착한가게로 선정되면 매달 기부금을
약정하는 대신 착한가게 현판과
기부금 10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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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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