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ICT융합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 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1년여에 걸쳐 진행된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사업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미래부에 통보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내일(10\/26) 오후
브리핑을 통해 예타통과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조선산업에 ICT를 접목한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사업은 산재모병원,산업기술
박물관 등과 함께 울산의 핵심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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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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