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 11곳 가운데
8곳이 이전을 마무리 한 가운데
나머지 3개 기관의 이전시기도
서서히 윤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이전 기관 가운데
최다 인원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올 연말 전체 442명 가운데
120명이 먼저 이전하며,
청사를 신축중인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내년 6월쯤 입주할 예정입니다.
임차기관인 주택관리공단의 청사 신축 여부는
다음달 안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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