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청 6급 공무원인 엄경희 주무관이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기금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8년째 암 투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엄 주무관은
이달 중순 명예퇴직을 앞두고
"어렵고 힘든 젊은 인재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쳐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평소 검소한 생활로 모은 자금과 퇴직금
1억 원을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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