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5) 새벽 5시 4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의료기기 창고에서
불이 나 1, 2층 창고와 사무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잔 2천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건물주 아들
20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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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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