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지역 14개 대학
역사전공 교수 88명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집필 거부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교수들은 선언문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과 역사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과서 발행제도를 새롭게 법제화할 것, 역사교과서 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국정 교과서를 활용한 정책연구와
출제 등의 제반 활동에 일체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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