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경남도청 소속 사무관 공무원이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밤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쏘렌토 차량을 운전하다
창원시 의창구 팔룡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잇달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7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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