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투데이:울산] '스마트폰 흔들면 신고 끝'\/수퍼

이돈욱 기자 입력 2015-10-23 20:20:00 조회수 90

◀ANC▶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112에
자동으로 신고가 되는
여성안심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도입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위를 달리는 시내버스를 뒤따라온
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가 세웁니다.

이내 경찰관들에게 끌려내려오는 한 남성.

버스 안에서 성추행을 감지한 여성 승객이
스마트폰 버튼을 몇 차례 누르자,

112 상황실로 신고가 되더니 곧바로 출동
지령이 내려진겁니다.

◀SYN▶ 112 상황실
2607, 2607 401번 버마 주급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할 것. \/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이 시내버스는 블루투스 기반의 비콘이라는
장치가 탑재된 여성안심버스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버튼을 누르기만해도
저절로 112 상황실에 신고가 됩니다.

S\/U) 이 작은 기기를 버스 안 아무 곳에나
설치하면 반경 50미터 내에서 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단히 112 신고가 가능해집니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각종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이 경찰과 시민들의
거리를 점차 좁히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