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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점묘화로 유명한
울산 출신의 실력 있는 화가 김썽정씨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12월까지 소공연장의 공연을 반값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도 열립니다.
문화계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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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캔버스 위의 수많은 점.
하나도 같은 것이 없는 치밀한 계산 아래
만들어졌습니다.
독특한 점묘화로 '점맨'으로도 불리는
울산 출신의 실력 있는 김썽정 작가가
밝고 경쾌한 작품 30점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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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공연장의 연극과 뮤지컬을
반값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메르스로 침체된 공연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의 일환입니다.
대상 공연은
현대예술관의 뮤지컬 '정글 라이프',
연극 '택시 드리벌'과
CK아트홀의 연극 '수상한 흥신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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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산MBC 이용환 PD가
우리 민족 고유의 천문도를 파헤쳐
역사의 수수께를 풀어가는 소설
'디코드 다빈치'를 발표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첨성대 별기'를 제작하며
별자리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는
천문도의 비밀을 추적해
다빈치 그림의 비밀을 푸는 데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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