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내에 울산에도 특화된 마을이
들어서고 사회적 약자와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2천 20년까지 5년
동안의 울산시 건축정책 비전과 전략, 세부
실천과제를 담은 '건축기본계획'을 마련해
오늘(10\/23) 오후 공청회를 개최합니다.(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수립되는
이번 '건축기본계획'에는
'고품격 창조 건축문화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풍요로운 정주도시와 안전한 녹색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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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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