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발생하는 성추행 신고를
스마트폰 버튼을 눌러 신고할 수 있는
여성안심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비콘'시스템이 설치된
여성 안심버스는 범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전원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 상황실에 신고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도심 노선의
여성안심버스 성과와 호응도를 분석한 뒤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