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의료진이 협력해 위험에 노출된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한
주취자 응급센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센터 개소 백일을 맞아
실시한 설문에서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경찰의
92%가 센터 유지를 희망했고, 지역 경찰의
87%, 의료진의 70%가 센터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중앙병원에 지난 7월 문을 연
주취자 응급센터는 그동안 151명을
치료·보호했으며, 뇌출혈 등 중환자 5명의
생명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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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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