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노사갈등을 조정하는 외부전문가인 '노동특보'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가
불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 노동특보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응모자가 1명에
그쳤다며,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재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 차례 더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라는
조건으로는 공모자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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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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