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산)'부산형 행복주택' 대규모 추진

입력 2015-10-23 07:20:00 조회수 161

◀ANC▶

도심 금싸라기 땅에,
대규모 행복주택이 지어집니다.

2030 세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 임대주택인데,
단일 사업으로 역대 최대 규몹니다.

남휘력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청 맞은 편,
2만 제곱미터 면적의 공공용집니다.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이른바 금싸리기 땅입니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가 아닌,
행복주택이 건립됩니다.

규모만 무려 2천 가구에 이릅니다.

부산시는 '부산형 행복주택 정책'을 발표하면서
그 첫 단계로 2천 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곳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서병수 부산시장---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와
사회 초년생, 대학생 같은
2030세대의 주택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급하는, 공공 임대 주택입니다.

지금까지 부산에서 추진 중인 행복주택은
3개 지역에 천 600 세대로,
이를 훨씬 넘는 규모의 대단위 사업이
한 번에 이뤄지는 겁니다.

◀SYN▶
---조승호 부산시 창조도시국장---




부산시는 또 오는 2018년까지,
해운대와 기장, 강서구 등지에도,
행복주택 규모를 8천 가구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 고공행진 속에
부산형 행복주택사업이
지역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MBC NEWS 남휘력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