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대 특화산업 '뜬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0-22 20:20:00 조회수 99

◀ANC▶
첨단 바이오 메디컬 산업과 에너지 신소재
산업이 울산의 2대 특화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주,포항과 연계한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과 함께 주력산업을 보완할
첨단산업 육성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과기원, 유니스트에 마련된 게놈연구소
입니다.

이 연구소는 한 생물이 갖는 모든 유전정보를
지칭하는 '게놈' 연구를 기반으로 질병예측과
진단, 치료 기법까지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반을 토대로 한 첨단 바이오 메디컬
산업이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의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될 전망입니다.

여기에는 국립 산재모병원과 연계한 재활
로봇과 원격진료,줄기세포 분야도 포함됩니다.

◀INT▶이재성 유니스트 교학부총장
\"게놈기술을 기반으로 한 연구소가 세워져
있고,바이오 이미징 분야 연구소도 있고 해서,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전 해체부품 소재기술과 이차전지,
수송 기계용 경량화 소재 등
첨단 에너지 신소재 산업도
동해안 R&D특구의 2대 특화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유니스트와 울산대,울산테크노파크의 연구
인프라를 합치면 시너지 효과가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울산시는 동해안 연구 개발특구 여론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경북과
함께 특구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INT▶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
\"연구개발특구 지정추진은 우리 시의 제조업
기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출발점입니다.\"

동해안권 공동개발 가속화와 함께 특구
면적 23.1㎢로, 대덕 특구에 이어
전국 두 번째 초대형 특구가 탄생하게 됩니다.>

S\/U)하지만 특구지정으로 받게 되는
매년 100억원씩의 연구개발비로는 첨단산업
육성에 한계가 있는 만큼 추가 국비확보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