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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중소기업 지원 호소

입력 2015-10-22 20:20:00 조회수 22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대기업과 중견기업 59곳에 \"
지역 중소기업을 챙겨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22일 보냈다.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이 중소기업 지원을 호소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보냈습니다.

서한문에서 김 시장은
중소기업이 최근 판로개척 난항과
자금난 등으로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시장은 특히 \"대기업들은 울산에 공장이
있지만, 부자재 생산, 건설공사 하도급 업체
선정은 서울 본사에서 하는 바람에
지역 중소기업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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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청약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근 부산의 청약 과열이
거품으로 드러나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백가구
모집에 수만명이 청약하면서 과열 양상을
띠었으나 실제 계약률은 떨어져 미분양이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청약 경쟁률 발표만 보지 말고
실제 계약되는 물량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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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환율변동과 판매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10년 4분기 이후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2.7%
늘어났으나 영업이익은 8.8% 감소했습니다.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추정치인 1조5천900억원을 소폭 밑도는
수치이며 2010년 4분기 이후 19분기 만에
최저치에 해당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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