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어제(10\/21)
임시총회를 열고 내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거부하기로 재결의했습니다.
교육감들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편성은
법률적으로 교육감의 책임이 아니고,
교육청 재원으로는 자체 편성을 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달 누리과정 예산 편성은
교육감의 의무라며 보도자료를 냈고,
교육감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거부하고 있어 보육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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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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