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첫 항공편 출발 시각이
일요일인 오는 25일부터 20분씩 당겨집니다.
공항공사 울산지사는
김포공항에서 울산으로 향하는
첫 비행기가 기존 8시40분에서 8시20분으로
변경 운항되며, 이후 항공편도 5~20분씩 간격이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공항은 올해 초부터 김포~울산 노선에
대해 항공요금을 최고 55%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울산공항 이용객은
지난 9월 말 기준 41만 4천 544명으로
지난해보다 23.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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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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