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2)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부터 중구 우정동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기 60대를 설치하고
손님이 획득한 점수에서 수수료 10%를 뺀
나머지를 현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중부경찰서, 추후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