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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 역세권에 추진되는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올해 벼 풍작이 예상되면서 수매가 협상에
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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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 따르면 우성종합건설은
KTX 역세권에 최고 34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회사측은
상업시설, 오피스텔 등이 세워지는
복합용지이기 때문에 주택법과 도시개발법이
정한 분양가상한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여서 관련법에 따라
분양가심의위원회를 열어 분양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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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가 부진한 상황에서 올해 벼 풍작이
예상되면서 울산농협과 지역 농가와 수매가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협은 현재 선급금으로 전년 수매가의 80%를 주고 벼 수매를 하고 있으며
수매가를 결정하면 차액을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울산의 경우,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4% 정도 늘어난 2만7천872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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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미국 컨슈머리포트
신뢰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동반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6위, 현대차는 9위에 올랐습니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신뢰성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가장 권위 있는 소비자 잡지로 차량구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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