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 농소간 도로 건설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며 명정천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태화동 주민대책위는 오늘(10\/21) 주민
3천270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피해 해소를
위한 국회청원을 접수했습니다.
주민대책위는 청원서에서 명정천 고가차도로
인해 주거환경이 훼손되고 교통소음과 분진이
발생해 주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하차도 개설과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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