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포항을 아우르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신청 작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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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시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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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찰의 날을 맞아 이색 경력을 지닌
특별한 경찰관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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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억원의 고객 돈을 가로채 달아난 변호사
사무장에게 징역 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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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가 잘 나오고 취업에도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을 타고 아랍어와 베트남어가
제2외국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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