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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가격이 사육두수 감소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적자에 시달리던 삼성정밀화학이
2분기 연속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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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한우 280마리
가운데 48마리가 천만 원이 넘는 등
사육두수 감소에 따른 한우가격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축협에 따르면 천만 원이 넘는 거래가격을 기록한 한우 수가 올들어 5월까지는 한 마리도
없었지만 6월 3.7%를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17%가 천만원 이상의 거래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축협 관계자는 한우 사육두수 감소 영향으로
소값 상승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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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사회공헌'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현대차는 울산 지역에서 지난 11년 동안
'1위 기부 기업'으로 사회복지시설기관 지원과
물품 지원, 지역민 돌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건
2002년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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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영업적자에 허덕이던
삼성정밀화학이 2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올 3분기 매출액 3천171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당기순이익 644억원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2013부터
2년 연속 2백억 원대의 영업적자를 내면서
사업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노사합의로
단행한바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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