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단에서 발암물질인 비산분진이
마구잡이로 배출되고 있다는 울산MBC 돌직구40
방송과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방송 후 비산분진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온산공단 전체에 대한 재점검을 벌이고
남구에 있는 수리조선소는 개선명령을 내린 뒤 이행하지 않으면 사업장 폐쇄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또 점검과정에서 사전 안내를 하면 실효성이 없다고 보고 불시점검을 원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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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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