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선바위 인근
태화강 생태관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70살 박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박씨 동료들은 공사장에서 대나무 제거 작업을 하던 박씨가 머리 부위를 벌에 쏘인 뒤
상태가 나빠져 119구급대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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