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한우 280마리
가운데 48마리가 천만 원이 넘는 등 사육두수 감소에 따른 한우가격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축협에 따르면 천만 원이 넘는 거래가격을 기록한 한우 수가 올들어 5월까지는 한 마리도
없었지만 6월 3.7%를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17%가 천만원 이상의 거래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축협 관계자는 한우 사육두수 감소 영향으로
소값 상승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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