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의 새 집행부 선거에
노조 설립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부위원장 후보가 등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엔진기계사업본부 임향숙 후보가
서필우 위원장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1987년 이 회사 노조가 설립된 이래
집행부 선거에서 여성이 위원장이나
부위원장 후보로 나선 것은 처음으로,
여성 조합원 고용과 권익을 지키겠다는
뜻으로 분석됩니다. \/\/\/
*** 연합뉴스 사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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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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