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새벽 1시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서울산보람병원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36살 권모 씨가
갓길에 주차된 7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심야시간대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현장검증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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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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