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도급률을 높이기 위한 하도급관리
전담 TF팀을 설치하는 등 특단의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 100억원 이상, 17개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하도급 실태조사
결과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공공부문 36.8%,
민간부문 4.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공동주택 등 민간부문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유도하고, 하도급 관리 전담 TF팀을 구성해
하도급률을 권장사항인 60%까지 상향 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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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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