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올 들어 평균 분양가가 3.3㎡당 92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에 921만 5천원으로, 지난해 같은달
849만원에 비해 8.5%, 평균 72만원이
올랐습니다.
이 같은 상승폭은 경남 17.4%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가가 높은 고급 아파트 공급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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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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