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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조지아 대우버스에 러브콜

입력 2015-10-19 20:20:00 조회수 185

◀ANC▶
세계산악관광회의 차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조지아 공화국이 대우버스 구매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3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세계산악관광회의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 조지아 공화국 관광청장이
지난 15일 울산시 투자유치단,
울주군 지역경제과와 함께
대우버스 울산공장을 찾았습니다.

조지아 관광청장 일행은 버스 제조과정을
견학하고, 완성된 버스를 타보는 등
직접 성능을 살펴보는 한편 주문제작
가능여부 등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대우버스가 조지아 수출길에 오를 수 있도록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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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의 3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S-OIL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24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정유부문은 손실을 기록했지만
석유화학과 윤활기 부문에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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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내년에 준중형 하이브리드
전용차를 출시해 글로벌 시장 장악에
나섭니다.

현대차는 프로젝트명 AE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차는 차세대 아반떼를 기반으로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하이브리드 전용 변속기를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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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 관련
상담자 중, 절반 이상이 신용회복 지원자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울산지부는 9월말 현재까지
3천802명에게 채무문제 관련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채무조정 신청을 통해 신용회복
지원을 이행하게 된 경우는 52% 가량인
2천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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